- 인터스티셜 광고는 모바일에서 App 이용중 서비스와 서비스 사이에 광고가 노출이 되는 광고 형태 입니다.

- 영상 콘텐츠 앞에서만 광고가 노출이 될 수 있는 프리롤 형태의 광고와 달리 광고 노출 시점이나 위치를 매체에서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합니다.

- 이에 따라 스포츠, 엔터테인먼트, 게임, 음악, 쇼핑, 유틸리티, 라이프스타일 App등 어떤 형태의 App도 광고 송출이 가능합니다.


- 디지털 트렌드에 따라 가로 및 세로모드 풀사이즈 비디오를 완벽히 지원하여 사용자가 이용하는 서비스 화면 모드에 맞추어 재생이 가능합니다.

- 이에 따라 이용하던 App의 UI의 비율에 맞추어 풀스크린으로 노출이 되어 유저의 App 이용을 방해하지 않습니다.


- 영상 광고 송출 이후 엔드카드 배너를 추가로 노출하여 광고주의 랜딩 페이지로의 유입을 높이고 있습니다.

- 엔드카드 배너는 가로형태와 세로 형태를 지원하며 유저의 서비스 화면 모드에 맞추어 자동으로 로테이팅 됩니다.

- 엔드카드 배너는 평균 약 1~2% 정도의 CTR 상승을 가져오고 있습니다.

- 엔드카드 배너는 필수는 아니며 권장 사항이므로 제작이 어려우신 경우에는 엔드카드 배너 없이 캠페인 진행이 가능합니다.






- 인터스티셜의 경우 30초까지의 소재를 non-skip으로 송출하고 있기 때문에 약 90%의 높은 완료 시청률 기록하고 있습니다.

- 30초 소재 기준으로 프리롤 대비 약 2.5배 높은 VTR을 기록하고 있습니다.

- 30초 논스킵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영상광고를 끝까지 보여주시기를 원하는 광고 캠페인에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.

- CTR의 경우에도 프리롤광고 대비 약 3배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오클릭을 방지 하였기 때문에

랜딩 이후의 효율(페이지 이동수/유지시간/이탈율)이 높아 이벤트가 있으신 광고 캠페인에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.